사건 심층 진범이 자백해도 풀려났다, 약촌오거리 사건의 16년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15세 소년의 허위자백부터 진범을 풀어준 검찰, 2016년 재심 무죄와 16억 국가배상까지 제도의 공백을 짚는다. 8월 18일 · 조회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