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강인, 스페인 아닌 상암서 데뷔전…발 묶은 병무청 절차 병무청 국외여행허가 지연으로 스페인行이 미뤄진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가 8월 9일 상암 맨시티전으로 굳어진 배경과 615억 이적의 의미를 정리했다. 8월 3일 · 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