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OTT 놀란이 첫 내한지로 한국을 고른 이유, ‘오디세이’의 계산 크리스토퍼 놀란이 생애 첫 내한지로 한국을 택했다. '오디세이'의 전편 IMAX 촬영과 8월 5일 개봉, 그 선택의 배경과 쟁점을 정리했다. 8월 3일 · 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