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심층
‘살인이 해보고 싶었다’ 가벼운 발걸음, 부산 또래 여성 살인사건
과외 앱으로 일면식 없는 또래를 표적 삼아 살해한 23세 정유정. '살인이 해보고 싶었다'는 기괴한 동기와 서늘한 CCTV, 완벽한 범죄를 꿈꿨으나 택시기사의 신고로 덜미를 잡힌 전말을 파헤친다.
과외 앱으로 일면식 없는 또래를 표적 삼아 살해한 23세 정유정. '살인이 해보고 싶었다'는 기괴한 동기와 서늘한 CCTV, 완벽한 범죄를 꿈꿨으나 택시기사의 신고로 덜미를 잡힌 전말을 파헤친다.
7월 28일 · 조회 32
1922년 독일 바이에른주의 외딴 농장 힌터카이페크에서 일가족 6명이 참혹하게 살해됐다. 범인은 사건 후에도 며칠간 농장에 머물며 가축을 돌봤다. 끝내 풀리지 않은 단서들을 되짚어본다.
7월 26일 · 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