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파주 냉동창고 살인, 우발이라던 27시간의 설계
그알이 다룬 파주 냉동창고 사건을 고의 입증, 저체온증 법의학, 진술 변화의 심리, 보도 수치 차이로 나눠 분석했습니다.
그알이 다룬 파주 냉동창고 사건을 고의 입증, 저체온증 법의학, 진술 변화의 심리, 보도 수치 차이로 나눠 분석했습니다.
10월 11일 · 조회 36
노원 세 모녀 살인사건과 김태현의 판결을 범죄심리와 제도 공백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스토킹처벌법 시행 전의 빈칸과 양형 쟁점을 짚는다.
10월 1일 · 조회 44
지존파 사건의 강령과 표적 선정, 검거 경위, 사형 확정까지를 계급 원한과 조직 심리, 제도 공백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9월 26일 · 조회 55
1995년 데이비드 핀처의 영화 세븐을 범죄심리로 읽는다. 존 도라는 '천재 사이코패스' 상이 어디서 왔는지, 현실의 연쇄살인 수사와 무엇이 다른지 살핀다.
9월 25일 · 조회 45
골든스테이트 킬러 조셉 디앤젤로는 유전자 계보 수사로 40년 만에 특정됐다. 방법의 한계, 공소시효와 유전정보 제도의 공백, 한국 미제 수사와의 거리를 짚는다.
9월 9일 · 조회 48
1964년 키티 제노비스 사건과 '38명의 방관자' 서사를 증거·범죄심리·제도의 관점에서 다시 본다. 방관자 효과와 911 신고 시스템까지.
8월 23일 · 조회 35
영화 추격자와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을 나란히 놓고 본다. 무엇이 닮았고 무엇이 각색인가, 증거불충분 석방 장면이 건드린 수사 제도의 빈틈을 범죄심리와 제도의 눈으로 분석한다.
8월 19일 · 조회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