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가 지켜보던 유일한 출구, 밀실이 된 술집에서 증발한 의대생
2006년 미국 오하이오주, 술집으로 들어간 청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일한 출구 CCTV에는 그가 나가는 모습이 찍히지 않았다. 브라이언 셰퍼 실종 사건을 파헤친다.
2006년 미국 오하이오주, 술집으로 들어간 청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일한 출구 CCTV에는 그가 나가는 모습이 찍히지 않았다. 브라이언 셰퍼 실종 사건을 파헤친다.
7월 30일 · 조회 52
2014년 불가리아 바르나 공항. 독일 청년 라르스 미탄크는 모든 짐과 여권을 버려둔 채 숲을 향해 전력 질주한 뒤 영영 사라졌다. 전 세계를 섬뜩하게 만든 그의 마지막 CCTV 속 기묘한 단서들을 추적한다.
7월 27일 · 조회 50
1966년 브라질 빈템산에서 정장 차림으로 발견된 두 구의 시신. 그들의 눈을 가린 기괴한 납 마스크와 알 수 없는 메모가 남긴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7월 25일 · 조회 31
2008년 충남 서천의 한 시골 마을 기동슈퍼에서 발생한 의문의 화재와 김 할머니의 실종. 잿더미 속에서 발견된 혈흔과 사라진 시신, 그날 밤의 진실을 추적한다.
7월 24일 · 조회 59
1978년 미국 캘리포니아, 농구 경기를 보고 귀가하던 다섯 청년이 엉뚱한 설산에서 실종됐다. 산장에는 식량과 난방 장치가 가득했지만 그들은 굶어 죽은 채 발견됐다. 유바 카운티 미제 사건의 단서를 추적한다.
7월 24일 · 조회 81
1970년 노르웨이 이스달렌 계곡에서 불탄 채 발견된 신원 미상의 여성. 옷의 상표는 모두 뜯겨 있었고, 짐에서는 암호 노트와 가발이 나왔다. 반세기가 넘도록 풀리지 않은 냉전 시대 최악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7월 24일 · 조회 44
영화 '나를 찾아줘'의 현실판으로 불린 2015년 납치 사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아메리칸 나이트메어'가 파헤친 경찰의 확증 편향과 언론의 민낯을 심도 있게 분석한다.
7월 23일 · 조회 101
2010년 충북 오창의 한 야산 맨홀에서 발견된 기이한 변사체. 자살인가 타살인가, 끝내 풀리지 않은 그날의 진실을 추적한다.
7월 23일 · 조회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