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사건, 11년 만에 나온 유골이 남긴 타살의 벽
1991년 대구 개구리소년 실종부터 2002년 유골 발견, 타살·저체온사 논쟁과 2006년 공소시효 만료까지, 35년째 미제로 남은 사건을 사실 위주로 정리했다.
아직 풀리지 않은 미제·미스터리
1991년 대구 개구리소년 실종부터 2002년 유골 발견, 타살·저체온사 논쟁과 2006년 공소시효 만료까지, 35년째 미제로 남은 사건을 사실 위주로 정리했다.
8월 3일 · 조회 1
미제살인 274건, 태완이법으로 공소시효는 사라졌지만 가장 유명한 미제들은 왜 여전히 남아 있나. 화성 사건 DNA 해결이 남긴 질문까지 정리한다.
8월 2일 · 조회 5
김해공항 활주로를 46분간 멈춰 세운 정체불명 비행체. '그알'이 다시 연 2026 UAP 미스터리를 목격 증언과 공식 결론으로 균형 있게 정리했다.
8월 1일 · 조회 12
DNA 과학수사와 '태완이법' 공소시효 폐지가 미제사건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지, 잡고도 벌하지 못한 사건들이 남긴 질문을 짚었다.
7월 31일 · 조회 16
2006년 미국 오하이오주, 술집으로 들어간 청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일한 출구 CCTV에는 그가 나가는 모습이 찍히지 않았다. 브라이언 셰퍼 실종 사건을 파헤친다.
7월 30일 · 조회 17
1984년 독일, 'YOGTZE'라는 정체불명의 메모를 남기고 사라진 남성이 자신의 차 안에서 벌거벗은 채 중상으로 발견됐다. 그날 밤 아우토반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7월 28일 · 조회 14
2014년 불가리아 바르나 공항. 독일 청년 라르스 미탄크는 모든 짐과 여권을 버려둔 채 숲을 향해 전력 질주한 뒤 영영 사라졌다. 전 세계를 섬뜩하게 만든 그의 마지막 CCTV 속 기묘한 단서들을 추적한다.
7월 27일 · 조회 19
1922년 독일 바이에른주의 외딴 농장 힌터카이페크에서 일가족 6명이 참혹하게 살해됐다. 범인은 사건 후에도 며칠간 농장에 머물며 가축을 돌봤다. 끝내 풀리지 않은 단서들을 되짚어본다.
7월 26일 · 조회 16
1966년 브라질 빈템산에서 정장 차림으로 발견된 두 구의 시신. 그들의 눈을 가린 기괴한 납 마스크와 알 수 없는 메모가 남긴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7월 25일 · 조회 11
1948년 호주 소머튼 해변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시신. 옷의 라벨은 모두 뜯겨 있었고, 주머니엔 '타맘 슈드(끝났다)'라는 쪽지가 있었다. 70년이 넘도록 풀리지 않는 죽음의 진실을 추적한다.
7월 24일 · 조회 22
2006년 부산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방 안에는 그녀의 모든 소지품이 그대로 남겨져 있었고, 방은 안에서 잠긴 상태였다. 끝내 풀리지 않은 밀실 실종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7월 24일 · 조회 34
2008년 충남 서천의 한 시골 마을 기동슈퍼에서 발생한 의문의 화재와 김 할머니의 실종. 잿더미 속에서 발견된 혈흔과 사라진 시신, 그날 밤의 진실을 추적한다.
7월 24일 · 조회 29